17억원대 사기… 디셈버 출신 윤혁, 징역 6년 실형 [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17억 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그룹 디셈버 출신 가수 윤혁(본명 이윤혁)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23일 선고 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혁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거액의 돈을 가로챘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목원대·배재대, 캄보디아 라이프대와 ‘글로벌 공유캠퍼스’ 추진Next: 롯데, 호국 보훈의 달 맞아 ‘해군작전사령부 매치데이’ 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