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억원대 사기… 디셈버 출신 윤혁, 징역 6년 실형 [종합]

    17억원대 사기… 디셈버 출신 윤혁, 징역 6년 실형 [종합]
    17억 원대 사기 혐의로 기소된 그룹 디셈버 출신 가수 윤혁(본명 이윤혁)이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5부(류호중 부장판사)는 23일 선고 공판에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등 혐의로 구속 기소된 윤혁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거액의 돈을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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