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후배들은 불이익 받지 않길” 후크엔터와 끝까지 간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미정산금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기는 2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0부 심리로 열린 채무부존재확인소송 2차 변론기일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저 정도되는 연차의 연예인, 이 정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준표 “”정체불명 갑툭튀가 당을 장악하면 미래 없어””Next: 여성 금요일 2시간 단축근무?…러시아서 저출산 대책 제안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