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후배들은 불이익 받지 않길” 후크엔터와 끝까지 간다

    “더 이상 후배들은 불이익 받지 않길” 후크엔터와 끝까지 간다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후크엔터테인먼트와 미정산금 소송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기는 24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20부 심리로 열린 채무부존재확인소송 2차 변론기일에 피고인 자격으로 출석했다. 이날 이승기는 “저 정도되는 연차의 연예인, 이 정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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