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말에 상처받은 아이돌 ‘줄소송’ 가능성도 배제 못해 2년 ago57년 ago01 mins ‘말로 받은 상처’가 너무 크면 법으로 호소할 수밖에 없음을 ‘반면교사’ 삼아야 할 경우가 아닐까. ‘민희진의 입’에 큰 내상을 입은 케이(K)팝 아티스트들의 ‘줄 소송’ 가능성도 이젠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슈퍼 신인’ 아일릿이 민희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형사 소송에 돌입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의조 사생활 폭로-협박’ 형수, 2심서 징역 4년 구형Next: ‘알테쉬’ 이용자 평가 ‘극과극’…””가격만 싸고 품질·안전 불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