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헤센주 학교서 우크라어 가르친다…””연대의 표시”” 2년 ago57년 ago01 mins 16개 연방주 가운데 처음 제2외국어 채택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중서부 헤센주가 우크라이나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해 학생들에게 가르치기로 했다. 헤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 인천항서 외국인 1만명 파티…’K-닭강정’에 엄지척Next: “”G7, 러 동결자산 수익으로 우크라 지원 모색””(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