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포수 리스펙트 합니다” 3년 만에 연속경기 선발 출장 40세 포수, 힘들어도 놓지 않는다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2021년에 장성우 다쳤을 때 이후 처음입니다.” 포수만큼 고된 포지션은 없다. 그라운드에 선 야수 9명 중 가장 움직임이 많으며 플레이 하나하나가 승패와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다. 주자 3루에서 블로킹 미스 한 번만 나와도 실점이다. 경기에 앞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투어 5차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Next: [게시판] 농식품부, 카타르 경제실무단과 스마트팜 분야 협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