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 포수 리스펙트 합니다” 3년 만에 연속경기 선발 출장 40세 포수, 힘들어도 놓지 않는다 [SS스타]

    “주전 포수 리스펙트 합니다” 3년 만에 연속경기 선발 출장 40세 포수, 힘들어도 놓지 않는다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2021년에 장성우 다쳤을 때 이후 처음입니다.” 포수만큼 고된 포지션은 없다. 그라운드에 선 야수 9명 중 가장 움직임이 많으며 플레이 하나하나가 승패와 연결될 확률이 가장 높다. 주자 3루에서 블로킹 미스 한 번만 나와도 실점이다. 경기에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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