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투어 5차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군산의 아들’ 성준민(22)이 드림필드투어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신고했다. 성준민은 지난 24일 군산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파70)에서 열린 5차 대회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는 안정된 플레이로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챔피언스투어 강자 박부원과 동타를 기록했지…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그레이슨 머리, 찰스 슈와브 챌린지 2R 기권 후 하루 만에 사망Next: “주전 포수 리스펙트 합니다” 3년 만에 연속경기 선발 출장 40세 포수, 힘들어도 놓지 않는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