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투어 5차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

    ‘군산의 아들’ 성준민 드림필투어 5차 대회에서 프로 첫 우승
    ‘군산의 아들’ 성준민(22)이 드림필드투어에서 프로 데뷔 첫 우승을 신고했다. 성준민은 지난 24일 군산컨트리클럽 김제·정읍코스(파70)에서 열린 5차 대회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내는 안정된 플레이로 5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챔피언스투어 강자 박부원과 동타를 기록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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