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합격투기 헤비급 최강 강지원, 美 언론도 주목

    한국 종합격투기 헤비급 최강 강지원, 美 언론도 주목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강지원(29)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에서 펼치는 활약에 미국 격투기 전문가와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7월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3’이 열린다. 강지원은 벨라루스 레슬링 국가대표 크를 흐롄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