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종합격투기 헤비급 최강 강지원, 美 언론도 주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강지원(29)이 아시아 최대 단체 ONE Championship에서 펼치는 활약에 미국 격투기 전문가와 언론도 주목하고 있다. 태국 방콕 룸피니 경기장에서 7월6일 ‘ONE 파이트 나이트 23’이 열린다. 강지원은 벨라루스 레슬링 국가대표 크를 흐롄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집’ 피범벅된 신소율, 괴기스런 이혜영 ‘섬뜩 엔딩’Next: 한국전파진흥협회-카카오, 지속 가능한 개발 생태계 조성 위한 카카오테크 부트캠프 교육생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