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상원고, 숨길 수 없는 기쁨 [포토] 2년 ago57년 ago01 mins 26일 서울 목동야구장에서 열린 ‘제78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겸 주말리그 왕중왕전’ 4강전 강릉고와 대구상원고의 경기에서 2회말 2사 2사 만루 대구상원고 함수호의 3루타 때 1루주자 석승민, 2루주자 이민준, 3루주자 남태웅이 득점에 성공한 후 코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동영, 기분 좋은 미소 [포토]Next: ‘취사병 출신 전설’ 꿈꾸는 kt 안현민 “”꿈은 크게 가져야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