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자’ 이현욱 “강동원은 차가운 참치캔 같은 형”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이현욱이 강동원을 두고 참치캔을 언급했다. 강동원은 23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설계자’ 언론시사회에서 삼광보안 팀원들과 팀워크가 어땠는지 질문을 받았다. 강동원은 “팀원들은 모르는 지점이 있을 수 있다. 연기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LS일렉트릭, 변압기 제조사 KOC전기 인수…해외시장 공략 속도Next: [곡성소식] 세계장미축제, 6일만에 15만명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