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연해주 단체관광객, 코로나 이후 첫 北방문…내달 9일 평양행 3년 ago57년 ago01 mins 양국 작년 9월 정상회담 후 관광·스포츠 등 교류 활성화 추진 (블라디보스토크=연합뉴스) 최수호 특파원 = 러시아 극동 연해주가 코로나19 대유행(팬데믹) 이후 처음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시, 지역 건설업계와 협력 강화 간담회 개최Next: [부고] 류석호(전 조선일보 경기취재본부장)씨 모친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