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코인’ 논란 오킹, 라방 중 동생과 경찰 출동…“누구세요?”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스캠 코인 논란에 휩싸였던 유튜버 오킹(32·오병민)이 라이브 방송을 하던 중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지난 27일 오킹은 자신의 개인채널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이날 오킹은 “6년 동안 제가 여러분에게 보여드렸던 모습이 전 제 모습이었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베네치아 ‘소매치기와의 전쟁’…상습범 90명 얼굴 공개Next: 7살 여아 성추행한 미국인 어학원 강사 구속 송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