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규 빈자리, U-20 ‘4강 신화’ 김준홍 낙점…정식선수X→‘훈련 파트너’→23일 도하 입성 [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김승규(알샤밥)가 부상으로 소집해제되면서, 김준홍(김천상무)가 연습 파트너로 낙점돼 카타르 도하로 향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김승규는 금일 오후 11시 소집해제 돼 귀국 후 수술에 들어갈 예정이다”라고 전하면서 “골키퍼 2명으로 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상철 곡성군수, 대법원 상고 입장 최종 표명Next: 영광군-전남도교육청, 지역 교육 활성화 상호 협력 약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