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진, 힙한 승부수로 ‘더현대’ 따라잡는다…어떤 차별화 있나?[SS포커스]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온라인에 익숙한 MZ세대에게 오프라인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서비스를 선사해야 한다.” 신세계그룹 정용진 부회장이 15일 정식 개장을 앞둔 스타필드 수원을 찾아 새해 첫 현장 경영을 실시했다. 정 부회장은 마감공사 중인 스타필드 수원 현장을 둘러보며 고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광역시, 구직단념청년 기회 제공 지원 본격화Next: 서산 등 충남 4곳 대설주의보 해제…천안 등 7곳 주의보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