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벼락’ 류현진, 팔꿈치 이상 31일 대구 삼성전 불발…김규연으로 교체 [SS메디컬체크]

    ‘갑자기 날벼락’ 류현진, 팔꿈치 이상 31일 대구 삼성전 불발…김규연으로 교체 [SS메디컬체크]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에 악재가 또 닥쳤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팔꿈치에 이상이 생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삼성 경기에 한화 선발투수로 예고된 류현진이 부상으로 인해 김규연으로 교체됐다”고 밝표했다. 한화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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