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날벼락’ 류현진, 팔꿈치 이상 31일 대구 삼성전 불발…김규연으로 교체 [SS메디컬체크]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화에 악재가 또 닥쳤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7)이 팔꿈치에 이상이 생겼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1일 “대구에서 열릴 예정인 한화-삼성 경기에 한화 선발투수로 예고된 류현진이 부상으로 인해 김규연으로 교체됐다”고 밝표했다. 한화 관계자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의료공백사태, 환자도 책임…의료시스템 정비 동참하게 해달라””(종합)Next: ‘49kg’ 박나래, 살 엄청 빠졌다…날개뼈 선명히 드러난 뒤태(‘나 혼자 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