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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성년 성 착취물’ 전 야구선수 서준원, 이번엔 음주 사고

    '미성년 성 착취물' 전 야구선수 서준원, 이번엔 음주 사고
    [동아닷컴] 지난해 미성년자 성 착취물을 제작한 혐의 등으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프로야구에서 제명된 전 롯데 자이언츠 선수 서준원(24)이 음주운전 사고를 냈다. 경찰에 따르면, 서준원은 지난달 31일 오전 0시30분께 음주 상태로 운전 중 부산 부산진구의 한 교차로에서 신호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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