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골 내주며 ‘완패’ 조성환 감독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경기 흘러, 감독으로서 책임감 무겁다”[현장인터뷰]

    3골 내주며 ‘완패’ 조성환 감독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경기 흘러, 감독으로서 책임감 무겁다”[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수원=박준범 기자] “의도하지 않은 방향으로 경기가 흘렀다.” 조성환 감독이 이끄는 인천 유나이티드는 1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 수원FC와 맞대결에서 1-3으로 완패했다. 인천(승점 19)은 3경기 무승(2무1패)으로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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