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3’ 여신→마약 전과 서민재, 마약중독 회복지원가로 갱생 근황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서민재(31)가 마약퇴치운동본부 회복 지원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채널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발송한 합격 문자를 공유했다.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서민재는 2024년 4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KPGA투어 데상트 매치 ‘김민규-최승빈’ ‘조우영-박준섭’ 4강 맞대결…김종학 ‘언더독 반란’ 마무리 [SS현장]Next: [속보] 한일, 초계기 갈등 재발방지·국방대화 활성화 합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