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시3’ 여신→마약 전과 서민재, 마약중독 회복지원가로 갱생 근황

    ‘하시3’ 여신→마약 전과 서민재, 마약중독 회복지원가로 갱생 근황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방송인 서민재(31)가 마약퇴치운동본부 회복 지원가로 변신한 근황을 전했다. 서민재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채널에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에서 발송한 합격 문자를 공유했다. 문자메시지에 따르면 서민재는 2024년 4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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