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유니폼 택한 소노 정희재 “더 단단한 팀 만드는 게 내 역할”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인기남이었던 정희재(35·195㎝)가 하늘색 유니폼을 택했다. 소노의 러브콜에 응답한 정희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정희재는 지난달 16일 소노와 계약 기간 4년, 보수 총액 3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영입 시 보상선수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준호, 두 아들 유아차 끌고 5km 마라톤 도전 (슈돌)Next: 쿠팡, 반려동물 용품 최대 70% 할인하는 ‘펫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