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색 유니폼 택한 소노 정희재 “더 단단한 팀 만드는 게 내 역할” [SS인터뷰]

    하늘색 유니폼 택한 소노 정희재 “더 단단한 팀 만드는 게 내 역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이웅희 기자] 프리에이전트(FA) 시장 인기남이었던 정희재(35·195㎝)가 하늘색 유니폼을 택했다. 소노의 러브콜에 응답한 정희재가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정희재는 지난달 16일 소노와 계약 기간 4년, 보수 총액 3억 5000만원에 계약했다. 영입 시 보상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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