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3R 공동 11위…시즌 첫 톱 10 진입 도전 2년 ago57년 ago01 mins 김주형이 순위를 대폭 끌어올리며 시즌 첫 톱10 진입 가능성을 키웠다. 김주형은 2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해밀턴의 해밀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RBC 캐나다오픈(총상금 940만 달러·130억 원)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루키 임진희, 메이저 두 대회 연속 톱10 눈앞…호주교포 이민지 공동선두Next: [포토]‘7회초 무실점 피칭’ 조상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