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대포’ LG 김현수 “홈런은 바람이 도와줘서…팀에 보탬이 되어 좋아” [SS시선집중]

    ‘연이틀 대포’ LG 김현수 “홈런은 바람이 도와줘서…팀에 보탬이 되어 좋아”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두산과 3연전 싹쓸이에 성공했다. 무려 308일 만이다. 올시즌 상대 전적도 균형을 맞췄다. 김현수(36)가 날았다. 연이틀 대포를 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전에서 선발 디트릭 엔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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