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틀 대포’ LG 김현수 “홈런은 바람이 도와줘서…팀에 보탬이 되어 좋아”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가 두산과 3연전 싹쓸이에 성공했다. 무려 308일 만이다. 올시즌 상대 전적도 균형을 맞췄다. 김현수(36)가 날았다. 연이틀 대포를 쏘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LG는 2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전에서 선발 디트릭 엔스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발 부산행 KTX 열차 정비 문제로 10∼30분가량 지연 겪어Next: 산·바다에서도 발견…인천 전역 대남 오물 풍선 신고 잇따라(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