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달간 대규모 안전대전환 점검 2년 ago57년 ago01 mins 충북도는 최근 2달간 대규모 안전대전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신형근 실장은 이번에 진천의 장관교와 음성의 급경사지를 직접 현장 점검했다. 교량과 노후 공동주택 등 1,416개 위험시설물을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점검했다. 교량의 균열이나 처짐, 급경사지의 산사태 위험요인 등을 살펴보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전시, 북대전 악취 문제 해결에 총력Next: 언제는 금지한다더니…틱톡으로 선거운동 나선 트럼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