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2달간 대규모 안전대전환 점검

    충북도, 2달간 대규모 안전대전환 점검
    충북도는 최근 2달간 대규모 안전대전환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신형근 실장은 이번에 진천의 장관교와 음성의 급경사지를 직접 현장 점검했다. 교량과 노후 공동주택 등 1,416개 위험시설물을 전문가와 함께 꼼꼼히 점검했다. 교량의 균열이나 처짐, 급경사지의 산사태 위험요인 등을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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