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 신속대응’ 국제규범 협상 난항…WHO수장 “”시간 없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올해 5월 초안 마련 목표…””약속 못 지킬 가능성 우려”” (제네바=연합뉴스) 안희 특파원 = 코로나19와 유사한 팬데믹 사태 재발에 대비해 올해 5월까지 국제규범을 만들기로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성걸 의원, 대구·경북 현역의원 중 첫 예비후보 등록Next: 최원혁, 반칙이야!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