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 “KPGA투어 선수라는 자부심 느끼는 대회”…선수-가족-갤러리 어느하나 빼놓지 않은 KPGA 선수권대회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양산=장강훈 기자] 67회째를 맞은 KPGA 선수권대회는 ‘선수에, 선수에 의한, 선수를 위한 대회’를 표방하고 있다. KPGA투어 중 총상금(16억원)이 가장 큰 것도 눈길을 끌지만, 이른바 ‘선수권자’와 ‘선수권자 등극에 도전하는 선수’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곳곳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공수처, ‘경무관 뇌물’ 전 대우산업개발 회장 또 체포해 조사Next: ‘4연패 도전’ 박민지, KLPGA 셀트리온 대회 1R 선두…이예원 3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