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승빈 “KPGA투어 선수라는 자부심 느끼는 대회”…선수-가족-갤러리 어느하나 빼놓지 않은 KPGA 선수권대회

    최승빈 “KPGA투어 선수라는 자부심 느끼는 대회”…선수-가족-갤러리 어느하나 빼놓지 않은 KPGA 선수권대회
    [스포츠서울 | 양산=장강훈 기자] 67회째를 맞은 KPGA 선수권대회는 ‘선수에, 선수에 의한, 선수를 위한 대회’를 표방하고 있다. KPGA투어 중 총상금(16억원)이 가장 큰 것도 눈길을 끌지만, 이른바 ‘선수권자’와 ‘선수권자 등극에 도전하는 선수’를 위한 세심한 배려가 곳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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