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연봉 1위?’ 채프먼, PIT와 1년 1050만 달러 합의…‘163㎞’ 아직 안 죽었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6)이 여전히 메이저리그(ML)에서 뛴다. 새 팀을 찾았다. 피츠버그로 향한다. 배지환(25)과 한솥밥을 먹는다. 연봉도 3배 가까이 올랐다. ‘부활’이다.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피츠버그가 프리에이전트(FA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보현-박지현 ‘모든 자산을 이횽해 범인을 잡을꺼야’ [포토]Next: 당진시산림조합, 업적평가 금상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