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 연봉 1위?’ 채프먼, PIT와 1년 1050만 달러 합의…‘163㎞’ 아직 안 죽었네 [SS시선집중]

    ‘응? 연봉 1위?’ 채프먼, PIT와 1년 1050만 달러 합의…‘163㎞’ 아직 안 죽었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쿠바산 미사일’ 아롤디스 채프먼(36)이 여전히 메이저리그(ML)에서 뛴다. 새 팀을 찾았다. 피츠버그로 향한다. 배지환(25)과 한솥밥을 먹는다. 연봉도 3배 가까이 올랐다. ‘부활’이다. MLB닷컴은 23일(한국시간) “피츠버그가 프리에이전트(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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