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 갓길에 차 세우고 ‘쿨쿨’…남원시 공무원 음주측정 거부 2년 ago57년 ago01 mins (남원=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 남원경찰서는 고속도로에서 음주 측정을 거부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 측정 거부)로 남원시 6급 공무원 A씨를 조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히어로로 변신할 이준호, 초대형 전광판 서포트 (플러스타)Next: [속보] 권익위, 김여사 명품가방 수수 의혹 사건에 “”위반사항 없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