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득남 소감 전하며 울컥…“42살, 난임 극복 후 맞이한 천사같은 아들”

    황보라, 득남 소감 전하며 울컥...“42살, 난임 극복 후 맞이한 천사같은 아들”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황보라가 득남 소감을 전했다. 황보라는 11일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득남 소감을 전했다. 황보라는 “5월 23일 저희 부부에게 천사같은 아기 오덕이가 태어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42살, 적당히 철이 들즈음 난임을 극복하고 태초부터 하나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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