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득남 소감 전하며 울컥…“42살, 난임 극복 후 맞이한 천사같은 아들”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황보라가 득남 소감을 전했다. 황보라는 11일 아들의 사진을 공개하며 득남 소감을 전했다. 황보라는 “5월 23일 저희 부부에게 천사같은 아기 오덕이가 태어났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42살, 적당히 철이 들즈음 난임을 극복하고 태초부터 하나님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시, 북한 오물풍선으로 인한 시민 피해보상…신고 접수Next: 지숙, ‘무혐의’ ♥이두희 응원 “청렴한 남편…좋은 생각하며 살겠다”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