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신인 좌완’ 잇달아 말소, 팀 위기 속 가치 빛낸 1·2라운더 황준… 2년 ago57년 ago01 mins 본인들의 몫은 충분히 했다. 한화 이글스 신인투수 황준서(19)와 조동욱(20)이 잇달아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두 투수는 일정 기간 재충전한 뒤 1군에 돌아와 팀의 순위 싸움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황준서와 조동욱은 202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한화의 1, 2라운드 지명을 받은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더존비즈온 ‘원AI’ 출시… 기업 핵심 설루션에 AI 내재화Next: 노원 마들체육공원 탈바꿈…산책로에 반려가족쉼터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