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5살 꼬마 제자에 간 떼어 주는 ‘천사’ 美유치원 선생님 2년 ago57년 ago01 mins “”망설임 없었다…도울 수 있어 기쁠 뿐””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아픈 5살 꼬마 제자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어주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시, 북한 오물풍선으로 인한 시민 피해보상…신고 접수Next: 지숙, ‘무혐의’ ♥이두희 응원 “청렴한 남편…좋은 생각하며 살겠다” [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