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5살 꼬마 제자에 간 떼어 주는 ‘천사’ 美유치원 선생님

    아픈 5살 꼬마 제자에 간 떼어 주는 '천사' 美유치원 선생님
    “”망설임 없었다…도울 수 있어 기쁠 뿐””
    (서울=연합뉴스) 김계환 기자 = 미국의 한 유치원 선생님이 아픈 5살 꼬마 제자에게 자신의 간 일부를 떼어주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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