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희망재단, 박세리 부친 박준철 씨 사문서 위조 등으로 고소 “부녀갈등 아냐, 이사회 절차 밟아 진행”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박세리 희망재단이 박세리 전 한국여자골프 대표팀 감독 부친을 사문서위조 혐의로 고소했다. 재단은 11일 “박세리 이사장의 부친이 국제골프학교를 설립하는 업체로부터 참여 제안을 받고 재단 명의의 문서와 인장 등을 위조한 사실을 확인했다. 설립 업체가 관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형욱 부부, 결국 고소 당했다…직원 메신저 몰래 본 혐의Next: KCC, 조선박람회 ‘포시도니아’서 최신 선박 도료 기술력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