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감독 “2부와 13부 엔딩 같은 날 촬영, 15살 차이 나는 김혜윤 존경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김태엽 PD가 ‘선재 업고 튀어’ 후기를 남겼다. 11일 ‘DUBS 동국대학교 교육방송국’은 최근 종영한 드라마 tvN ‘선재 업고 튀어’를 연출한 김태엽 PD의 특강을 공개했다. 김PD는 “‘선재 업고 튀어’ 제작비가 200억이 들었다. 보통 16부작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영동북부권 3개 시군 오존주의보 발령Next: 팽현숙, 남편 최양락 성형 중독 고백…“쌍꺼풀 수술 2회에 리프팅까지”(‘살롱드립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