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발탁에 2경기 모두 출전…‘신데렐라’ 박승욱 “무조건 동기부여, 꾸준히 대표팀에 올 수 있게 하겠다”[현장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상암=박준범 기자] ‘신데렐라’ 박승욱(27·김천상무)에게는 잊지 못할 6월이 될 것 같다. 박승욱은 11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C조 중국과 6차전에서 A매치 첫 선발 출전해 후반 16분까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세종시 경제부시장, 입주 기업 간 소통 강화Next: 한류 축제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온오프라인 110만명 즐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