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서 4.8 지진, 역대 16번째 강한 피해 “그릇·창문 깨질 정도”

    전북 부안서 4.8 지진, 역대 16번째 강한 피해 “그릇·창문 깨질 정도”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기상청이 12일 오전 8시 26분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 40분까지 3차례 발생했으며, 지진파 중 속도가 빠른 P파를 자동 분석해 지진 규모를 4.7로 추정했다가 추가 분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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