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부안서 4.8 지진, 역대 16번째 강한 피해 “그릇·창문 깨질 정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기상청이 12일 오전 8시 26분 전북 부안군 남남서쪽 4㎞ 지점에서 규모 4.8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8시 40분까지 3차례 발생했으며, 지진파 중 속도가 빠른 P파를 자동 분석해 지진 규모를 4.7로 추정했다가 추가 분석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미국 경제학자들, 올해 연준 금리인하 ‘1회’ 예상Next: BTS 제이홉-정국, 웃음 가득한 만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