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노래에 록스피릿 담고 싶었다”…‘복면가왕’ 터치드 윤민, ‘여자 하현우’의 탄생[SS현장]

    “모든 노래에 록스피릿 담고 싶었다”…‘복면가왕’ 터치드 윤민, ‘여자 하현우’의 탄생[SS현장]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록이 더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으면 좋겠고, 록 보컬이 이렇게 노래를 잘한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여자 하현우’라는 말을 해주셔 뿌듯하고 영광이에요.” 밴드 터치드의 보컬 윤민의 ‘희로애락’이 담긴 5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새로운 2막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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