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0승’ 김경문 감독 “바리아 호투가 승리 발판…다 잊고 다음 경기 다시 열심히” [SS잠실in]

    ‘900승’ 김경문 감독 “바리아 호투가 승리 발판…다 잊고 다음 경기 다시 열심히”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한화가 두산을 제압하며 원정 3연전에서 먼저 웃었다. 김경문 감독은 통산 900승을 달성했다. ‘대업’이다. 김경문 감독은 다음 경기를 말했다. 한화는 1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두산과 경기에서 선발 하이메 바리아의 퀄리티스타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