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이정은→밤에는 정은지…두 여배우가 20대에게 전하는 따뜻한 위로 ‘낮밤그녀’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해가 뜨면 50대 시니어 인턴, 해지면 20대 꽃다운 취준생이 된다. 24시간 무한 반복되는 회춘과 노화를 겪게 되는 2인 1역에 배우 정은지와 이정은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 후속으로 방송되는 15일 첫 방송되는 JTBC 주말드라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하정우-여진구-성동일, 즐거운 시사회Next: SBS 여름 가요대전 7월 21일 개최…어도어 뉴진스→빌리프랩 엔하이픈 출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