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김재현 사칭남 쇠고랑 [연예뉴스 HOT] 2년 ago57년 ago01 mins 그룹 엔플라잉의 드러머 김재현(29)을 사칭한 30대 남성이 구속됐다. 13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사칭범이 경찰에 붙잡혔고, 이 사건과 관련해 김재현도 참고인 조사를 받았다”고 밝혔다. 김재현을 사칭한 A씨는 피해를 본 여성의 신고로 인해 경찰에 붙잡힌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시시설관리공단, 인권 존중 실천 계단 조성Next: F&F 수프라, ‘서머 컬렉션 화보’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