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찬영·봉재현 “똘똘 뭉쳐 만든 ‘조폭고’, 우리도 애틋해져” [인터뷰]

    윤찬영·봉재현 “똘똘 뭉쳐 만든 ‘조폭고’, 우리도 애틋해져” [인터뷰]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사이!”배우 윤찬영(23)과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봉재현(25)은 최근 4회까지 공개된 OTT(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드라마 ‘조폭인 내가 고등학생이 되었습니다’(조폭고)를 촬영하면서 “둘도 없는 친구 사이”가 됐다. 이들은 드라마에서 조직폭력배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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