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북권 8개 구 오존주의보 해제…동남권은 유지

    (서울=연합뉴스) 서울 동북권 8개 구에 내려진 오존주의보가 13일 오후 5시 해제됐다고 환경부 한국환경공단이 전했다.
    해당 지역은 광진구·성동구·중랑구·동대문구·성북구·도봉구·강북구·노원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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