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희망 ‘20시간 만에’ 박살…‘카타르 악몽’ 덮친 중국, 13년 만 조별리그 탈락 [SS도하in]

    16강 희망 ‘20시간 만에’ 박살…‘카타르 악몽’ 덮친 중국, 13년 만 조별리그 탈락 [SS도하in]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조 3위로 16강 희망을 품었던 중국의 바람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박살났다. 시리아는 23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인도와 3차전을 1-0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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