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강 희망 ‘20시간 만에’ 박살…‘카타르 악몽’ 덮친 중국, 13년 만 조별리그 탈락 [SS도하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카타르)=강예진 기자] 조 3위로 16강 희망을 품었던 중국의 바람은 하루도 채 되지 않아 박살났다. 시리아는 23일 오후 8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알코르의 알바이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B조 인도와 3차전을 1-0으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셀린 송 감독 ‘패스트 라이브즈’, 아카데미 작품상·각본상 후보(종합)Next: [단독] 백승호, 英 챔피언십 버밍엄시티로…3년 만에 유럽 무대 재입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