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 김지완-박무빈 동시에 터진 현대모비스 선두 DB 꺾고, 승률 5할 회복

    4Q 김지완-박무빈 동시에 터진 현대모비스 선두 DB 꺾고, 승률 5할 회복
    울산 현대모비스가 4쿼터 가드 듀오 김지완과 박무빈의 3점포를 앞세워 선두 원주 DB를 잡았다. 현대모비스는 23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지완(17점·3점슛 5개)과 박무빈(13점·3점슛 3개)의 맹활약으로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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