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Q 김지완-박무빈 동시에 터진 현대모비스 선두 DB 꺾고, 승률 5할 회복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 현대모비스가 4쿼터 가드 듀오 김지완과 박무빈의 3점포를 앞세워 선두 원주 DB를 잡았다. 현대모비스는 23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정규리그 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김지완(17점·3점슛 5개)과 박무빈(13점·3점슛 3개)의 맹활약으로 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재석 ‘수비를 흔들어라’ [포토]Next: [포토]힘차게 날아오른 소노 이정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