욱일기 태운 대학생들, ‘미신고 집회’ 혐의로 벌금형 확정

    욱일기 태운 대학생들, '미신고 집회' 혐의로 벌금형 확정
    (서울=연합뉴스) 황윤기 기자 = 주한 일본대사관 인근에서 욱일기를 불태운 대학생 3명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3부(주심 노정희 대법관)는 집회 및 시위에 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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