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못 쳤는데” 부상 복귀→6할 타율→삼성 이재현, ‘국민 유격수’도 놀랍다 [SS시선집중]

    “나도 못 쳤는데” 부상 복귀→6할 타율→삼성 이재현, ‘국민 유격수’도 놀랍다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놀랍다. 나도 그렇게 못 쳤는데, 대단하다.” 공격·수비 어느 하나 빠지는 게 없다. 부상 복귀 후 4경기에서 타율 6할을 찍었다. 3연속경기 홈런도 쳤다. 여기에 호수비로 팀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삼성 내야사령관 이재현(21)이 주인공이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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