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만 4개-전 부문 메달’ 근대5종, 세계선수권 역대 최고 성적→파리 전망 밝다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한국 근대5종 대표팀이 역대 세계선수권대회 최고 성과를 냈다. ‘간판’ 전웅태(29·광주광역시청)만 잘한 것도 아니다. 골고루 날았다. 2024 파리 올림픽 전망이 밝다. 근대5종 대표팀은 중국 정저우에서 열린 국제근대5종연맹(UIPM) 세계선수권대회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만트럭버스코리아, ‘MAN 6+ 시니어 멤버십’…2배 포인트 적립Next: 중기부, 여름철 집중호우·태풍 대비 사전점검 회의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