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반백살 넘어 얻은 아들 육아에 “관절약 먹고 있다” 고백(조선의사랑꾼)

    최성국, 반백살 넘어 얻은 아들 육아에 “관절약 먹고 있다” 고백(조선의사랑꾼)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최성국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조선의 사랑꾼’에는 ‘[28회 예고] 반백살 최성국의 육아일기 최초 공개 Ⅹ 예비신부 미미의 시누이와 친해지기 프로젝트 두번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54세에 아빠가 된 최성국은 갓 태어난 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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