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반백살 넘어 얻은 아들 육아에 “관절약 먹고 있다” 고백(조선의사랑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남서영 기자] 최성국이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23일 ‘조선의 사랑꾼’에는 ‘[28회 예고] 반백살 최성국의 육아일기 최초 공개 Ⅹ 예비신부 미미의 시누이와 친해지기 프로젝트 두번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54세에 아빠가 된 최성국은 갓 태어난 아들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폭설에 한파’ 광주·전남 낙상·교통사고 잇따라Next: 크렘린궁 대변인 “”푸틴, 3월 대선 뒤 방북할 듯””(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