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록까지 -4’ NC 손아섭, 최다안타 향한 수도권 원정 9연전 돌입 2년 ago57년 ago01 mins ‘또 하나의 KBO리그 통산 대기록 수립이 임박했다!’NC 다이노스 손아섭(36)이 KBO리그 통산 최다안타 신기록 수립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 17일까지 2501안타를 기록 중이다. 박용택(은퇴)이 보유한 역대 1위 기록(2504개)과는 불과 3개차다. 4안타만 보태면 신기록의 주인…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경남 행정통합안 9월까지 마련…공론화위 발족·여론조사(종합)Next: [광주 남구소식] 선도기업 육성사업 참여 기업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