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부터 광주서 격돌하는 KIA-LG, 전반기 잔여 일정 중 최고 빅매치

    18일부터 광주서 격돌하는 KIA-LG, 전반기 잔여 일정 중 최고 빅매치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가 반환점을 향하고 있다. 두산 베어스가 가장 많은 73경기를 치르며 반환점을 돌았다. 순위 싸움은 점입가경이다. 1위 KIA 타이거즈(41승1무28패)부터 4위 삼성 라이온즈(38승1무31패)까지 4팀이 3경기차 안에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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