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단산’ 소백산밭작물영농조합에 사용권 양도 2년 ago57년 ago01 mins 충북농업기술원은 지난 5일, 자체 개발한 마늘 ‘단산’을 소백산밭작물영농조합과 사용권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단산은 충북 지역에서 처음으로 개발된 한지형 마늘로, 수확 시기가 기존 품종보다 1주일 빨라 장마철을 피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한, 단산은 불완전 추대종이어서 제거 작…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소식] 부산시, 김해공항 도시드랜드 홍보Next: “”한여름 얼마나 더워지려고”” 이틀 연속 열대야 강릉시민 ‘헉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