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이혼 2심 재판부, 판결문 수정…1조3000억 분할은 그대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최태원(63) SK그룹 회장이 노소영(63)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이혼에 따른 재산 분할로 1조3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지급하라고 판단한 항소심 재판부가 17일 판결문을 일부 수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최 회장 측이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치명적 오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계 디자이너 2명, 美토니상 의상상ㆍ조명상 쾌거(종합)Next: 집단휴진 병원·개원의 참여 많지 않을듯…휴진의원 ‘불매운동’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