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디자이너 2명, 美토니상 의상상ㆍ조명상 쾌거(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한국 제작사 만든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 린다 조, 의상만 350벌 준비 김하나는 ‘아웃사이더즈’에서 조명 총괄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한국계 디자이너 린다 조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김성수 의원, 道 문화유산 등에 대한 합리적 보존의 물꼬 터Next: 최태원 이혼 2심 재판부, 판결문 수정…1조3000억 분할은 그대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