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디자이너 2명, 美토니상 의상상ㆍ조명상 쾌거(종합)

    한국계 디자이너 2명, 美토니상 의상상ㆍ조명상 쾌거(종합)
    한국 제작사 만든 뮤지컬 ‘위대한 개츠비’의 린다 조, 의상만 350벌 준비
    김하나는 ‘아웃사이더즈’에서 조명 총괄
    (서울=연합뉴스) 임순현 기자 = 한국계 디자이너 린다 조와…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