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 직원’에 임금 주며 수억 횡령…청소용역업체 대표 집유 2년 ago57년 ago01 mins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가족이나 지인을 ‘유령 직원’으로 등록해 지자체로부터 급여 명목으로 수억원을 타낸 후 빼돌린 청소대행업체 업주와 회계책임자 등에게 징역형의 집…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안양시 인재육성재단, ‘안양시 학생 그린리더 통합 환경캠페인’ 개최Next: 파주교육지원청, 《2024년 파주 세움 아카데미》 상반기 연수로 연수생의 창의력과 전문성을 빛내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